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손태진이 21일 베이징 과학기술대체육관에서 열린 올림픽 태권도 남자 68kg급 결승에서 '한국 킬러'로 꼽힌 미국의 마크 로페즈를 3-2로 누른 뒤 감독과 함께 울고 있다.둘 다 괴성을 지르며 울부짓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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