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행정안전부는 추석 명절 기간 '떡값' 수수 등 공직기강 해이 사례를 막기 위한 강도 높은 공직감찰 활동을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안부는 각종 인.허가 등 대민행정 취약분야 부조리와 '떡값' 명목의 금품.향응 수수, 근무시간중 음주.도박 등 기강해이 사례를 수집할 계획이다. 적발되는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법에 따라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환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추석 상품권 못 받으면'팔불출'?"..열흘 매출1조원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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