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코미디언 출신 배우 임하룡의 아들 임영식이 CGV‘그녀들의 로망백서’중 한 편인 ‘애인이 되어드릴까요’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영식은 ‘애인이 되어드릴까요’에서 첫 주연을 맡았으며 지난 2006년 아버지 임하룡이 출연하는 ‘아빠 여기 웬일이세요?’에 동반출연을 제의 받았지만 거절한바 있다. 한편 임영식은 ‘애인이 되어드릴까요’에서 역할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다 사랑에 빠지는 대학생 역할을 맡았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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