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에서 진행자 부문 시상자로 나선 개그우먼 신봉선이 자신의 쇄골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같이 시상자로 나온 김영희PD가 “가까이서 보니 너무 예쁘고 드레스도 앙증맞고 잘 어울린다”고 자신의 미모에 대해 칭찬하자 “쇄골만큼은 내가 이효리보다 낫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많은 라디오 PD분들이 자리에 와 계신데 나도 라디오 DJ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 연합뉴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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