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MBC 인기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멤버들이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이효정 선수와 배드민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다찌지리와 리 영웅들이여, 런던행 금메달 열차를 타라!’라는 부제로 대결을 가졌다. 평소 무한도전을 즐겨본다는 이효정은 “이상형인 조인성이 출연했던 레슬링 편을 재밌게 시청했다”고 밝혔다. 이용대는 복근을 살짝 공개하고 윙크세리머니를 재연했다. 특히 무한도전 멤버들은 지는 사람이 왕비호와 엄정화의 ‘디스코’ 복장 따라 하기 벌칙을 내걸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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