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약25억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체포된 KTF 조영주 사장의 부인이 차명 계좌를 통해 돈 관리를 한 정황이 포착됐고 검찰이 21일 밝혔다. 조 사장의 부인이 동생 등의 명의로 된 차명 계좌에서 수십 번 돈을 인출한 흔적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검찰은 부인이 리베이트를 관리하고 세탁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따로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22일 영장실질심사에서 조 사장의 구속 여부가 결정되면 그의 부인도 소환. 조사 한 뒤 영장청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수연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관련기사 리베이트25억원 의혹 KTF 조영주 사장 영장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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