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23일 오후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릴 '드림 6 미들급 그랑프리' 대회에서'하이킥의 달인' 미르코 크로캅(34.크로아티아)과 알리스테어 오버림(28.네덜란드)이 맞붙은 헤비급 원매치는 크로캅의 뜻하지 않은 부상으로 끝내 무효 경기로 처리됐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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