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KBS의 미녀 아나운서 김경란이 갑작스런 가슴통증을 호소해 응급실로 호송됐다.지난 22일 김경란은 119에 실려 여의도 성모병원 응급실로 호송됐으며 다행히 가벼운 빈혈증세인 것으로 알려졌다.김경란은 별다른 검사없이 응급조취를 받고 당일 9시 뉴스를 진행했다.한편 김경란은 2001년 KBS공채로 데뷔해 '스타오디션', 사랑의 리퀘스트', '뉴스9'등을 진행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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