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동국대 출신 배우 7명이 ‘모교 발전기금 모금 공연’을 진행한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정재, 김소연, 전혜빈, 소유진, 남성진, 김정난, 이효정 등 연극학부를 졸업한 배우들은 오는 24일부터 28일 까지 ‘이해랑 예술극장’에서 연극 ‘햄릿’을 공연한다.한편 출연진들은 오는 9일 동국대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질 계획이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연예팀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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