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를 줄이면서도 배터리 성능과 화면 밝기, 방수·방진 성능을 강화해 실사용 편의성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샤오미는 오는 26일 '포코 M8 5G'를 출시한다. 이에 앞서 19일부터 25일까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요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무게는 줄었지만 배터리 용량은 5520mAh로 전작 대비 110mAh 늘어났다. 이를 통해 영상 시청, 게임 플레이 시간 또한 증대됐다.
최고 밝기는 3200니트다. 2100니트였던 전작보다 높아져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선명한 색감을 감상할 수 있다.
후면 메인 카메라의 화질은 5000만 화소(50MP)로 전작과 동일하다.
해당 제품은 ▲AI 인물 모드 ▲AI 뷰티 ▲AI 반사 제거 ▲AI 하늘 보정 등 다양한 AI 기반 촬영 및 편집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후작업 없이도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다.
'포코 M8 5G'의 방진 및 방수 등급은 IP66으로 IP64인 전작 대비 향상됐다. 일상적인 물 튐이나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그린, 실버 총 세 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256GB 기준 33만9900원으로 전작보다 약 6만 원 올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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