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토종 교접으로 태어난 '우량아' 오렌지 맛 좋~습니다" 환율상승으로 수입오렌지 가격이 대폭 오른 가운데 9일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 '청희 오렌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오렌지는 제주도 오렌지와 귤의 교배로 태어났다. 당도가 12브릭스로 단맛이 강하며 신맛이 없다. 가격은 100g 1천4백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미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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