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7일 오전 1시께 청주 상당구 영운동 모 아파트 8층 이모(26.여)씨 집에서 이씨가 가스배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이씨 어머니 정모(51.여)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이씨는 지난해 10월 간호조무사 일을 그만둔 뒤 이달에 모 대학 사회복지학과에 입학할 예정이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대학 등록을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씨가 평소 '죽고싶다'는 말을 했다는 유가족 진술과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는 내용의 유서를 토대로 이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노인터내셔널, 러닝·여행 결합한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3월 말 개최 신라면 브랜드 파워 또 통했다...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 봉 팔려 수협은행, 내부등급법 승인 확정... BIS비율 3%포인트 이상 개선 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 적용 롯데,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소망 이루세요" 이디야커피,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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