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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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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 적용
  • 이설희 기자 1sh@csnews.co.kr
  • 승인 2026.02.0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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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가 베개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는 중앙부를 두 번 눌러준 구조로 설계돼 머리와 경추를 자연스럽고 안정적으로 지지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로 탄탄하면서도 유연한 쿠션감을 선사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양모 특성상 겨울에는 따뜻한 공기를 머금어 보온성을 높이고 여름에는 발열을 막고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겉감은 60수 면 100% 원단을 사용했고 울프루프 가공을 통해 양모 유실을 최소화했다. 원단 안쪽에는 양모 누빔을 덧댔다.

시몬스는 이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비롯해 엄선한 소재를 적용한 프리미엄 베개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퀸즈밀러 듀얼 존 구스 필로우'는 최고급 품질의 1등급 폴란드산 화이트 구스 다운을 비롯해 간절기 구스 베딩에 버금가는 중량의 구스 충전재가 포함됐다. 와이드존과 삼각존으로 나누어진 구조라 사용자 체형 및 수면 습관에 따라 베개 방향을 바꿔 사용할 수 있다.

‘화이버 포켓스프링 필로우’는 포켓스프링의 기술력과 화이버 패딩이 어우러진 기능성 베개다. 포켓스프링이 수면 중 움직임에도 즉각 반응한다. 제품 내에 형성된 공기층은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주고 공기 순환과 열 교환을 촉진해 통기성을 높여준다. 화이버 패딩으로 이뤄진 내장재와 100% 순면 소재 커버를로 만들어졌다.

해당 제품들은 ▲유럽의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100’ 등을 획득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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