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사상경찰서는 7일 나이트클럽에서 여자손님을 상대로 음란한 복장으로 춤을 춘 혐의(공연음란)로 나이트클럽 댄서 A(28)씨와 업주 김모(4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50분께 부산 사상구 괘법동의 한 나이트클럽 무대에서 여자 손님들이 보는 가운데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망사팬티만 입은 채로 2분여 동안 춤을 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 나이트클럽에서 나체 쇼를 한다는 첩보를 입수, 손님으로 가장해 들어가 A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노인터내셔널, 러닝·여행 결합한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3월 말 개최 신라면 브랜드 파워 또 통했다...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 봉 팔려 수협은행, 내부등급법 승인 확정... BIS비율 3%포인트 이상 개선 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 적용 롯데,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소망 이루세요" 이디야커피,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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