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부산 연제경찰서는 8일 대리 운전하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강간미수)로 박모(31)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일 오전 1시께 부산 연제구 거제동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대리운전하던 김모(25.여)씨를 차내에서 강제로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자신의 집 주차장에 도착한 뒤 차에서 내리려던 김씨를 붙잡아 성폭행하려 했으나 김씨가 거세게 저항하며 뿌리친 뒤 차량번호를 기억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붙잡혔다.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소노인터내셔널, 러닝·여행 결합한 ‘소노 런트립 180K in 제주’ 3월 말 개최 신라면 브랜드 파워 또 통했다...농심 신라면 골드, 출시 한 달 만에 1000만 봉 팔려 수협은행, 내부등급법 승인 확정... BIS비율 3%포인트 이상 개선 시몬스,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 출시…프랑스산 양모 100% 충전재 적용 롯데, 롯데월드타워 잔디광장서 '2026 롯데 루미나리에' 개최..."소망 이루세요" 이디야커피, 3월부터 국립중앙박물관 내 카페 5곳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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