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구리시에 사는 한 모(남)씨는 유원지 슈퍼에서 산 탄산음료를 마시려다 기겁했다. 페트병 뚜껑을 개봉하자 입구와 뚜껑에 뭔가 묻어 있어 확인하니 벌레 알과 유충이 드글거렸다고. 한 씨는 "유통기한도 8개월 가까이 남아 있는 걸로 확인했다"며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었던 건지 보관이 잘못된 건지 몰라도 혐오스러웠다"며 불쾌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한국투자증권, 벨기에펀드 손해액 40~80% 일괄배상 결정 KB금융, 은행-보험 복합점포 'KB라이프 역삼센터' 열어.. 통합 시니어 서비스 출시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 선임 코웨이, 업계 최초 ‘디자인 모니터링 TF’ 추진…유사 디자인 상시 감시 체계 구축 매일유업 '검은콩'은 단백질, 빙그레 '오트드링크' 칼슘 함량 높아 국민 10명 중 3명은 초고신용자?…금융당국, 신용평가체계 개편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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