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인천시 미추홀구에 사는 윤 모(여)씨는 편의점에서 산 김밥에 박혀있는 머리카락을 보고 식욕이 뚝 떨어졌다고 어이없어 했다. 지난 6월 12일 편의점에서 김밥을 구매했는데 먹으려고 포장을 뜯은 순간 머리카락이 김밥에 함께 말려있는 것을 발견했다. 윤 씨는 "맛있게 먹으려고 했는데 기분이 매우 상했다. 포장지에 있는 번호로 전화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연결이 되지 않았다"며 불쾌함을 토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조윤주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윤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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