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경기도 평택시에 사는 강 모(남)씨는 지난 22일 미니 도시락김을 먹던 중 김에 붙은 작은 플라스틱 조각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업체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하고 보상을 요구했으나 핑계만 구구절절 늘어놓고 끊어버렸다고. 강 씨는 "평소 자주 먹던 김인 만큼 모르고 먹은 이물이 다수 있을 것 같아 화가 난다"며 분개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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