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대기업 유명 브랜드 버팔로윙 제품에서 양념에 버무려진 닭털이 발견돼 소비자가 경악했다. 경기도 하남시에 사는 조 모(남)씨는 지난 28일 버팔로윙을 먹던 중 닭털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업체 고객센터에 항의해 환불을 받았으나 아직까지도 속이 울렁거린다고. 조 씨는 "먹기 전에 닭털을 발견해 그나마 다행이다. 하마터면 닭털까지 먹을 뻔 했다. 대기업인데도 식품 위생관리가 이렇게 엉망일지 몰랐다"며 어이없어 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김경애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경애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출시 일주일 만에 3000억 원 완판 LG화학, 장기지속형 비마약성 국소마취제 ‘엑스파렐’ 독점 판매 젝시믹스, 새 광고모델로 덱스 발탁...'새 캠페인 전개'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실물 에디션 사전예약 금호타이어, 새해맞이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 이벤트 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스포츠 발전·선수 육성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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