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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물건 던지지 않고서야"...박스 파손되고 얼음 녹고 '불량 배송' 반복하는 온라인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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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눈] "물건 던지지 않고서야"...박스 파손되고 얼음 녹고 '불량 배송' 반복하는 온라인몰
  • 곽지우 기자 jiwoo94@csnews.co.kr
  • 승인 2026.06.10 0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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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에 사는 하 모(여)씨는 온라인몰의 반복된 배송 상태 불량에 분노했다.

매번 박스가 열려있거나 일부 찢겨 있는 등 파손돼있기 일쑤였고 냉동제품의 경우 얼음이 녹은 채 배송됐다. 고객센터에 항의해 상급자와 통화해도 매번 '교육 시키겠다'는 말로 넘어가려 한다고 하 씨는 주장했다.
 

하 씨는 "물건을 던지지 않고서는 이렇게 될 수가 없다"며 "비용을 내고 받는 서비스인데 항의해도 달라지는 게 없다"고 비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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