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롯데오픈에는 세라젬 후원 선수인 황유민, 김민솔을 비롯해 국내 여자 골프 스타 132명이 출전한다.
세라젬은 대회 우승자와 홀인원 선수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와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8 Fit’을 각각 부상으로 제공한다. 스위트 라운지 내에도 동일 제품을 비치해 현장을 찾은 VIP 고객이 경기 관람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헬스케어 체험존을 운영한다.
체험존에 놓인 마스터 V9은 사용자의 척추 길이·굴곡도·하중을 반영해 맞춤형 온열 마사지를 제공하는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탈출증·퇴행성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도움 등 총 6가지 효능·효과를 인증받았다. 파우제 M8 Fit은 특허받은 직가열 온열 기술로 목·어깨·허리 등 주요 부위의 긴장을 풀어주는 안마의자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세라젬은 협약 체결 직후인 지난 3월 12일 태국 촌부리에서 열린 KLPGA 시즌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을 첫 공식 후원 대회로 치른 바 있다. 이번 롯데오픈은 협약 이후 세라젬이 국내에서 치르는 KLPGA 공식 후원 대회 중 하나다.
세라젬 관계자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KLPGA 대표 대회인 롯데오픈에서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세라젬의 회복 중심 헬스케어 경험을 선보이게 된 점에 의미가 크다”며 “스위트 라운지에 대표 헬스케어 제품들을 비치해 경기 관람과 결합된 체험을 통해 브랜드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라젬은 골프 종목을 중심으로 스포츠 후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는 2021년부터 6년 연속 공식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황유민 선수와 리디아 고 선수를 각각 2024년과 2025년부터 공식 앰배서더로 후원하고 있으며, KLPGA 루키로 시즌 3승을 거둔 김민솔 선수와도 올해 후원 계약을 맺었다. 세라젬은 지난 2월 리디아 고 선수와 글로벌 앰배서더 파트너십을 올해도 연장했다.
세라젬은 올해 리디아 고 등 앰배서더 선수들과 함께 주요 골프 대회 연계 마케팅, 디지털 콘텐츠 협업 등을 전개하며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곽지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