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는 역량있는 개발사들에 투자를 단행하며 다양한 장르의 신작 출시를 준비 중이다.
특히 서브컬처 장르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년 8월 국내 서브컬처 게임 전문 기발사 '빅게임스튜디오'에 370억 원 규모의 지분 및 판권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또 지난 1월 서브컬처 게임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원에도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퍼블리싱하는 신작이다.
이번 CBT는 유저들이 해당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첫 테스트다. 8월 중 참가자 모집이 시작되며 상세 일정과 참여 방법은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마법이 존재하는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4월 30일 게임명과 BI를 처음 알린 이후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엔씨는 8월 코믹마켓, 9월 도쿄게임쇼에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인다. 게임 행사 및 CBT 등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하며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승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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