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서울 용산구에 사는 유 모(여)씨는 최근 종이팩에 든 생수에서 정체 불명의 '이물질'이 나왔다고 주장했다. 유 씨에 따르면 자녀가 팩 그대로 물을 마시던 중 목에 무언가 걸렸는데 이물이 나왔다. 캡슐형 의약품이나 건기식 종류 같다는 게 유 씨 주장이다. 유 씨는 “아이가 마시다가 캡슐이 목에 걸릴 뻔 했는데 회사에서 성분 검사조차 안 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혜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혜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참치캔 속 날카로운 뼈에 입안 다쳐…이물 아니라니?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작심 발언, "조현문 처벌 원해"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이 시작한 '교원감사나눔투어' 11~12월 5차례 진행 넥슨게임즈, 생계 책임지는 아동·청소년 지원하는 '위드영 2기'에 1억 기부 케이카, "4만㎞ 이하 중고차 검색 24% 증가"...2~4년차 차량 관심↑ 방준혁 의장, 넷마블 지분율 24.93%→38.34% '지배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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