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렉서스코리아, 10월 29일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총상금 10억 원
상태바
렉서스코리아, 10월 29일 ‘렉서스 마스터즈’ 개최...총상금 10억 원
  • 임규도 기자 lkddo17@csnews.co.kr
  • 승인 2026.09.16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렉서스코리아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광역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렉서스 마스터즈’는 렉서스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프로골프투어(KPGA)가 주관하는 정규 대회다.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이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 ‘렉서스 마스터즈’를 처음 개최한 이후 ‘열정과 환호’를 테마로, 선수와 갤러리가 함께 호흡하며 경기를 즐기는 차별화된 골프 문화를 만들어 왔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자인 김재호를 비롯해 팀 렉서스 소속 박상현과 함정우 등 KPGA 투어 선수 102명이 출전한다.

2024년 열린 첫 대회에서는 이승택이 2015년 KPGA 투어 데뷔 이후 10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김재호가 투어 데뷔 후 210번째 출전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KPGA 투어 역대 최고령 첫 우승 기록을 세웠다.
 

▲렉서스코리아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광역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사진=렉서스코리아 제공
▲렉서스코리아가 국내 골프 문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나흘간 인천광역시 영종도에 위치한 클럽72에서 ‘2026 렉서스 마스터즈’를 개최한다. 사진=렉서스코리아 제공
대회 기간 9번 홀에는 경기 관람과 휴식이 가능한 ‘마스터즈 라운지’와 선수·갤러리가 교류할 수 있는 ‘하이파이브존’이 운영된다. 18번 홀 그린 앞에는 렉서스 고객 전용 라운지가 마련되며, 전용 주차장과 대회장을 오가는 셔틀도 운행한다.

이와 함께 갤러리 플라자에는 오는 10월 13일 국내 출시 예정인 8세대 ‘올 뉴 ES’의 배터리 전기차 모델을 비롯해 렉서스의 주요 전동화 차량이 전시된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한국 남자 골프의 발전을 위해 올해도 선수들이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갤러리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기며 선수와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대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골프 외에도 프로야구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를 개최했다.

렉서스 고객 3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시구·시타, 그라운드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렉서스코리아는 2024년부터 브랜드 데이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키움 히어로즈의 모든 홈경기를 대상으로 고객 전용 스카이라운지 예약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임규도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