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는 블루홀을 탐험하는 어드벤처 요소와 초밥집 운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으로, 낮에는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는 채집한 재료로 초밥집을 운영하는 독창적인 게임성을 바탕으로 누적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하며 국내 개발 싱글 패키지 게임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

모바일 버전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대 마켓에 글로벌 동시 출시된다. PC∙콘솔 버전에서 선보인 게임성을 모바일 환경에 맞게 다듬고 특유의 손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으로 지난 2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해 100만 장 이상 판매됐다. 또 앱스토어 유료 게임 차트 1위, 탭탭 유료 게임 차트 1위에 동시에 오른 바 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PC∙콘솔 버전에서 호평 받은 주요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낚시 어드벤처 게임 ‘드렛지(DREDGE)’ 컬래버 콘텐츠와 대형 확장 DLC ‘인 더 정글’을 첫 날부터 플레이할 수 있으며, 본편을 구매한 유저에게는 ‘코브라의 보트 스킨’, ‘디지털 아트북’,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으로 구성된 ‘디지털 엑스트라’도 무료로 제공한다.
모바일 버전은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본편 구매 전 게임 초반부를 체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체험판을 통해 주요 콘텐츠를 먼저 경험한 뒤 본편 구매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민트로켓은 모바일 버전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30일까지 각 마켓에서 본편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게임 내에는 추가 소액 결제나 유료 스킨은 물론 광고도 포함되지 않을 예정이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승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