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일에 G마켓에서 냉장고 구입했는데 1/2일 현재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 보니 다읍 주 말에 배송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와서 자기네 업무상 착오로 물건을 배송할 수 없어 환불 처리하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카드 전표를 취소하였습니다. 판매자는 )미래 에이에씨 대표자 안영훈 070-8671-1000입니다. 너무 한 것 같습니다. 결재까지 했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일방적으로 취소라니요.
G-마트, 판매자 너무 무책임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상 받을까요?
란 글을 오렸는데 오늘 G마트에서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하더 군요.
전화한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냐고 생각해서 그냥 끝냈는데... 생각하니 더 약올라서 몇자 더 적습니다.
카트결재 취소 안데서 은행가야죠. 카드회사, 은해등 전화 여러번 해서 내용 파악해야죠.. 안해도 되는일을 소비자가 계속 손해를 봐야한다는 것이 너무 너무 합니다. 해결이 아니라 전화해서 약만 올리는 것은 오히려 더 나쁜 상술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름 바꿔서 또 영업하게죠//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