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과자에 이상한점이 보여 문의드립니다.
지난주말에 아이들과 롯데제과 꼬깔콘을 먹던중에 검정 이물이 있는 것이 있어 전체를 다 뒤져보았더니
그하나만 까맣게 되어 있더군요.
너무 기분이 찝찝해서 그만먹게하고 그 과자를 사진을 찍어 지퍼백에 담아두었습니다.
이게 제조공정상에 나오는 것인지 몰라 롯데제과에 문의한 결과 선별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탄부분인듯하다고 햇습니다. 근데 탄부분이 맞는지도 의문이고, 탄것이 몸에 해롭다는건 애나어른이나
다아는 부분인데 이게 규정에 없다고 하더군요. 규정에 없다면 더더욱 인터넷에 깔아서 골라드시라고들
해야겠더군요. 검사과정에 인원을 더 보강하고 철저히 하겠다는 말만 하기에 제가 직접 소비자 고발을
하는게 낫겠다고 생각하고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이도저도 안되면 그냥 온라인상에서나마라도 모든 부모님들에게 주의를 드리려 합니다.
탄것에 대한 규정도 없으니 말입니다.
약간 화가 나서 설이 길었습니다.
토요일 새벽부터 일요일까지 설사까지 해가며 잠도 설치고 기분도 안좋네요.
우선 해보는데까지 다해보고 그결과에 대해서 조치가 안취해진다면 온라인상에라도 사람들에게 제가
지금까지 해온 과정들과 함께 알려볼 참입니다.
정확한 확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