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광진구 사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둔 직장맘입니다..
2012년 9월27일 전화마케팅을 통해 이룸네트워크라는 인터넷교육업체의 상담선생님이신
김동현선생님의 방문을 받아 상담을 받았습니다.
저희 아이는 꿀맛닷컴과 EBS의 무료인터넷 강의를 쭉 들어왔던 터라 이룸의 인터넷 강의와의
차이저믈 물었더니 1:1 담임선생님제를 운영하여 아이가 자기주도학습을 할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다 하였습니다. (담임선생님이 5명이내 아이들을 담당하여 밀착 관리를 한다고 하셨죠)
그래서 1달 해보겠다 하였더니 지금 이벤트 기간이라 1년계약을 하시면 1달을 무료로 진행해 드리니깐 1달 들어보시고 해지하셔도 손해가 없으니 그게 휠씬 이득이실거라 하셨죠
그래서 1년 계약 2,208,000원(월184,000)에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6학년아이에게 중2학년 교재가 왔고 3주가 지나도 아이는 제대로 케어해 주지 않아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해서 아이에게 중2학년 교재를 보냈으면 어찌 쓰는지 알려줘야 하지 않느냐 했더니 아이가 몇학년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했어요.. 그래서 계약자인 김동현 선생에게 전화해 해지 하겠다 하니. 본사 계약팀에 전화 하라 하였더니 80만원 상당의 사은품과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는 말만 협박 아닌 협박을 하셨죠..
(사은품으로 겔럭시 플레이어를 받았음 그리고 헤드셋과 마이크는 저희 아이가 화상영어 수업을 받아
2개나 있으니 필요없다 했으나 원래 그냥 주는것이니 받으라 하여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김동현선생님 다시한번 기회를 주면 열심히 지도하고 관리해 보겠다며 담임도 본인이 직접 맡아
관리해 주시겠다 하셨으나 결과는 기대한것보다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담임도 다른 분이 맡으셨고요 그래서 12월말에 휴강신청을 하고 1월2일 해지신청을 하였더니 1,424,100의 해지금을 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무슨 3개월에 1,424,100원을 내라 하니 사은품값, 교재비값, 헤드셋값, 리더스케어값, 위약금에
제가 처음 계약한 월184,000은 이벤트 가격이니 204000원을 내라합니다.. 원래는 월241,000을 계산해서
3개월치 받아야 하는데 봐줬다는겁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전 절대로 이런부분을 설명듣지도 않았고 계약할시 금액이 그리적혀있던 부분을 김동현선생님이 쭉 그시면서 이금액은 아니고 지금은 월184,000을 받는다고 말했습니다.
나중에 해지시는 204,000원으로 물어야 한다는 말도 없으셨고요.. 그래서 계약자이시니 김동현 선생이랑
통화하니 본사와 말을 해보겠다 하시면서 말을 해놨으니 본사하고 통화해보라 하고 본사팀의 상담사는
계속 계약서대로 하는것이니 우리의 기준을 따라라 그러면서 월241,000원을 계산한걸 고마워 하랍니다..
그래서 첨에 1개월만 해보고 하겠다 할때는 그렇게 말하더니 그게 무슨 말인냐 했더니 이룸은 월계약은 없고 1년계약만 한다고 합니다..
이게 사기계약이지 뭡니까? 헤드셋 교재 사은품은 받은거니 물어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설명도 없이 계약해던 금액보다 많은 사용금액으로 내고 휴강신청후에 금액도 내라 하니
그러면서 부당하면 소송을 걸으라 하면서 어름장을 놓네요.. 정말 속상합니다..
요즘처럼 불황기에 아이학원비가 없어 인터넷으로 자기스스로 학습을 할수 있도록 하려 했는데..
그것도 아니고 140만원 넘는 돈을 날릴생각을 하니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