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사용하다보니 하자가 발생했습니다...누가봐도 명백히 가죽에 결이 생기고 지퍼 불량에 시장 가죽보다 못한 저질 가죽...
담당자는 전화도 받아보지않고 제품만 보내라 해서 보냈습니다...어딘지도 공신력도 없어보이는 (사)한국소비자 생활연구원....하자 없다고 판정났고 동물의 부위별 차이에 의한 자연현상이라네요...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건 불량가죽으로 만든 싸구려 가방이 아니라 인지도 높은 유명 백화점에서 버젖히 팔리고 있는 48만원짜리 제품입니다...다시 심의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심의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