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직접 회사로 전화를 했는데 상담원 여자는 취소를 누가 했냐고 하고 통화한 내역이없다고하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통화내역이랑 문자온거랑 다 보내줄꺼면 처리해 줄꺼냐고 하니 그럼그렇게 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더 웃긴거는 통화내역이 없다고 했는데 말하다 그 xx년: 통화1월초에 했다고 말했고
취소처리 한적없다고 했는데 그xx년: 그건취소처리가 결재취소가 아니라고 말하고
상담원 좀전에 남자상담원이랑 통화했는데 남자 상담원 바꿔주세여 라고 하니 그xx년: 통화중이라하고 그런데 나중에 남자상담원 전화와서는 하는말이 화장실 갔다고 거짓말하고 참!!!
너무 화가 나서 그런식으로 하면 신고한다고 하니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결국 남자 상담원 전화와서 환불해줄꺼니까 빨리 계좌번호 말하라고 해서 말해줬지만
상담원끼리 옹오하면서 계속 통화를 하는 내내 불쾌하게 약올리더라고여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 하나여??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