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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CJ 오쇼핑
 채윤예
 2013-01-22  |    조회: 135
CJ 오쇼핑에서 제니하우스 세팅기를 11월 22일 구매을 해서 사용하던 중, 솔직히 소모품도 아니고, 필수품도 아니고, 어쩌다 한번 사용하는건데, 지난 1월 10일 사무실에서 아침에 출근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펑소리가 나면서 냄새가 나더니, 선이 까맣게 타 버렸다. 머리를 하고 있는 나 뿐만 아니라, 옆에 있는 동료까지도 혹시 내가 화상을 입었나? 화재가 나는 건 아닐까? 너무 놀랐는데. CJ 홈쇼핑에 전화를 해서, 이렇게 되서 반품 요청을 했더니, 업체쪽에 알아보고 그 다음날 전화를 준다 하더니 그 다음날 반품처리는 나중이고 우선 물건 수거부터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떤게 급한건지 모르시나봐요. 사람 다쳤는지 안다쳤는지가 우선이고, 그다음이 반품처리고 그리고 물건수거를 하는게 맞는것 아닌가요? 라고 말을 했더니 죄송하다고 그 다음날 다시 전화한다고 하더니, 이틀 동안 아무 연락 없더니, 이틀만에 전화를 다시 해서 사람 약올리는 것도 아니고, 반품접수가 되서 그러니 물건 수거를 하러 갈거니까, 상품 받은 그대로 전부 모아 놓으라는 거다. 홈쇼핑이라하면 고객을 한 두명을 상대하는 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밖에 대응을 못하는 건지, 사람이 다쳐서 병원에 실려가도 그 물건 수거를 하는게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서 고객에 대한 최소의 예의와 사과가 필요한 것 같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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