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에 이사하고 약속했던 서비스 불이행과 책상의 약간 파손은 그 뒤에도 여러번 전화 시도 끝에
이사한 지 두달 만에 업체에서 1월 23일 방문하여 미흡하나마 죄송하다는 사과와 조금의 서비스로 해결을 봤습니다. 책상은 찍히고 기스난 그대로 해결은 못보았지만 죄송하다는 말로 접기로 했어요.
하지만 앞으로 이런 피해가 더이상 없도록 이사후 바로 돈을 그자리에서 지급하지 말고 가구등을 다 확인하고 송금해주는 게 좋겠다는 경험을 얻었어요.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이사짐센터 이용후기는 다 거짓이었어요. 사용후기를 여러번 올렷지만 등록이 되지 않더라구요. 포장이사 협의회 업체에 전화하니 내용은 확인된다고 햇지만 올려주지 않더라구요.
인터넷상의 사용후기는 믿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