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14일 G마켓에서 비누를 주문하고 며칠을 기다려도 오지 않아 조회를 해보니 배송이 완료가 되었다고 나오더군요(첨부1)
제이름도 아니고 거주하는 지역도 완전히 다른 사람에게 배송이 되었길래 이지샵24 담당자분에게 전화를 하여 문의를 하니 확인후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하루가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음날 전화를 하니 또 제 연락처 및 내용을 물어보시더라구요.즉 전날에 제가 전화를 한 부분을 신경조차 쓰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그러면서 자기쪽 책임은 아니고 택배업체쪽으로 연락을 해서 저에게 전화가 갈수 있도록 한다라고 했습니다.
또 하루를 기다렸습니다.연락이 오지 않길래 해당 택배업체에 연락을 해도 전화연결이 되지 않았고 지마켓에 글을 남겨놓아도(첨부2)연락조차 없었습니다.
비누랑 돈이 아깝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요..하지만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 악덕 업체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비누 필요없습니다.돈만 돌려주시고 더이상은 소비자를 우롱하지 마십시요..
연락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