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원 권선동 이마트에서 대상 청정원 참작 참나무 훈연 햄 구입
2. 집에서 요리를 하려고 비닐 개봉하는데 함께 포장된 선물에 놀람- 머리카락인지 돼지털인지 함께 포장
3. 이마트 담당자 내 의견 접수하자 5분도 안되어서 연락 옴- 죄송하다며. 제조 공장 담당자가 5분내로 연락이 갈거라고 함 (민원접수 AM09시 48분 담당자 031-207-1234)
4. 3시간 후 제조회사 담당자 연락옴(080-019-9119) 늦게 연락이 와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니 월요일은 본인들 일이 많고 절차가 있다며 주절거림.
5. 전 다른것은 원했던게 아닙니다. 이마트 담당자에게 말했듯이 잘못된 부분에 미안하다는 소리를 듣고 싶었지 다른 것을 원했던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제 내가 할 수 있는것은 끝까지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이런 사항을 알릴 수 있는 권리나 권한은 있으니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