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외삼촌께 보낸 배의 상태가 첨부된 사진과같이 짖눌리고 꺠진 상태로
도착하였습니다. 화가나신 어머니께서 동부택배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상황을 설명하니
웃기게도 이사람들은 자신들에게는 잘못이없다고 뻔뻔하게 나왔습니다.
설사 법적으로 책임이 없더라도 유통업을 하는 사람으로써 최소한의 서비스 정신따위도 업었습니다
배송도중에 문제가 있엇나보다 죄송합니다. 이렇게만 나왔더라도 어미니께서 그렇게 화가나시진
않았을 겁니다 . 말이 통하지 않자 어머니꼐서는 윗 담당자를 바꿔달라고 요청하였죠
하. 정말 말도 안나옵니다 윗담당자는 더더욱 대담햇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잠시뒤
전화를 준다던 사람이 2일이 지난 지금까지 사과의 문자하나 없습니다.
네이버 지식인에 보니 동부택배의 악행이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이일을 어찌하여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