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받은곳이 제가 일하는 마트였는데 카운터쪽으로 들어 오셔서 저를 찾길래
3미터 정도 떨어진거리에서 저 주시라며 걸어가고 있는데 대뜸 집어 던지고 나가길래
황당하고 당황해서 쫒아가면서 불러세웠습니다 이유를 듣고싶어서요
계속 무시하고 가더군요 화가나서 야! 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개xx에 열여덟놈이네 욕지거릴 하더니 본인 볼일보러 가버렸습니다
사과를 받으려고 콜센터에 전화를해서 상황을 얘기하니 비오는날이고 힘들어서
그랬나보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이해해주면 안돼냐고 하더군요
상담원마저 너무도 당당하게 말해서 더욱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