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배송하면서 집에 초인종 누를 생각은 안하고 근처까지 와서 전화 안받는다고 그냥 편의점에
맡겨버리고 문자 하나 달랑 보내놓고 가버리네요...
한진택배는 도리어 택배 기사가 "그러니까 왜 전화를 안받냐고!!" 라며 성질을 내질 않나... 참...
방금은 로젠택배 이용해서 물건을 받았는데 이 기사분도 근처 와서 그냥 편의점에 맡겨 버리고 문자
남겨놓고 가려고 했어요..
전화 해서 "집에 있는데 왜 편의점 맡기냐니까" 또 "왜 전화를 안받냐"는군요... 전화 오지도 않았는데;;
그나마 한진보다 나은건 다시 전화 와서 가져다 주는군요...
아니 그 5분 걸어서 초인종 누르는게 그렇게 귀찮으신지... 그따위로 하면서 택배 기사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또 CJ택배에서 오는데 이번엔 또 어떤 헛소리로 열받게 할지 기대 되네요....
아 이건 또 몇달전 일인데.. 서울에 사는 누나에게 생일 선물로 인터넷으로 향수 주문 했는데 몇일째 택배가
안온데요...
그렇게 몇일 더 기다리다가 CJ택배에 전화 했더니 뭐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택배 기사 하는말이...
"긴말 필요없고 계좌번호나 불러요" 라네요...
택배 잃어버리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다짜고짜 계좌번호 부르라니... 이따위 택배 이용하겠어요?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면 택배사를 소비자가 선택 할 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택배 회사가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짜증나네요... 그 후로 CJ택배 이용하는 쇼핑몰은 이용하지도 않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