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며칠전에 처음으로 A/S 기사가 와서 하는 말이 이 제품모델(토닉)은 잔수가 많은 모델이라 계속 물이 흐르고 그 물길로 물때가 끼어서 노랗게 되는것이라고 함...
처음 A/S 기사와 통화 하였을때는 어디서인가 물이 세고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 하더니 직접 와서 보고는
부품가지러 내려가서 어딘가와 통화하고는 이모델은 물세는 것은 잡을 수가 없다고 제품의 하자가 아니며
문제가 없다고 그냥 가벼렸음.
물이 계속 흐르고 있고 그곳에 노란물길이 생겨 있는 데 문제가 없다고 함.
인테리어 업자도, 중계업자도 다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을 아메리칸 스텐다드만이 문제가 없다고 하고 있으며
사이트에 A/S 문의 글로 남겼는 데도 아무런 답변이나 전화도 없음...
인테리어 업자 조차 이런일은 처음이라고 하는 이일을 문제 없다고 넘기려는 아메리칸스텐다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거의 1년 이상 끌어온 일임.. 신속한 중재를 요청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