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6월에 구매해서 지금까지 쓰고 있는 물티슈가 어느날 개봉해보니
검은곰팡이가 한가득 피어 있었습니다.
다음날 판매회사로 연락했고 사진을보내라 해서 개인 휴대폰으로 사진을보냈습니다.
그후 문자로 다시구매할때 연락주면 하나 다시보내준다면서 문자한통이 들어왔구요
다른것도 아니고 아기들 쓰는 물티슈가 어떻게 그리 만들어졌는지
유통기한이 따로 표시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그런 상황이면 먼저 사과부터 하는게 옳지 않은건지요?
누가 얼마되도 안하는 물티슈 하나 더 받겠다고 저나 했겠습니까?아기들 쓰는 물건 잘 만들어 달란것을
제가 답장으로 다시은재구매 안할꺼고 사과부터 하라 했는데 일주일이지난 지금까지 사과는 커녕 문자 한통
없네요.소비자를 기만한 꽁뽀 물티슈 회사판매원 그린보드 어쩌구 저쩌구 ...제조원 (주)OTX CNT
를 고발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