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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대한통운 닌텐도 배송 분실사고
 이동관
 2013-02-18  |    조회: 104
대한통운 운송장.jpg
대한통운의 본사직원들의 약속 불이행에 놀라움을 금치못하며 소비자를 이렇게 약을올려도 되는지 참 씁쓸합니다. 아들의 닌텐도를 배송중 분실하여 사고처리를 해준다더니 1달이 넘도록 수십통의 전화를 걸어 상담을 해봤지만 각각 다른사람이 전화를 받아 오늘중으로..오늘중으로.. 를 반복하며 서로 떠넘기기를 하고, 거짓말하고, 사람을 우롱하는 짓거리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드네요.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