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의 본사직원들의 약속 불이행에 놀라움을 금치못하며 소비자를 이렇게 약을올려도 되는지 참 씁쓸합니다. 아들의 닌텐도를 배송중 분실하여 사고처리를 해준다더니 1달이 넘도록 수십통의 전화를 걸어 상담을 해봤지만 각각 다른사람이 전화를 받아 오늘중으로..오늘중으로.. 를 반복하며 서로 떠넘기기를 하고, 거짓말하고, 사람을 우롱하는 짓거리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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