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니라 18일 오후 5시에 베이징 경유 토론토행 왕복항공권 를 유류할증료포
함해서 112만원 가량에 구매했습니다.. 급하게 구하는거라 웨이팅 시간까지는 확인을 못한건 제 잘못이지만
웨이팅 시간만 23시간이라 취소를 요청하니 26만원을 입금해야 취소가된다고합니다
취소 수수료가 20%가넘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도 안되고 출발일자도 3월 22일 입니다
정말 없는자리 지어짜도 이렇지는 안겠네요 26만원 정만 큰돈입니다
규정이라고해도 항공권 금액을 확인하고 수수료를 내게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스톱오버가능하냐고하니 변경해야한다고합니다
변경시 수수료 내야한다하구요 기막혀 화내니 알아보고 전화준다고하네요
소비자는 봉인가요? 어떻게 조치할수없나요ㅜㅜ
수수료 규정 보내달라고하니 금액적힌거 하나 보내주더니 취소하려면 전화달라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