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 TV,인터넷,집전화를 결합한 상품에 가입,설칠했습니다. TV에 문제가 있어 두차례 A/S를 받았으나 개선되지 않아 해지를 요청했고 TV만 위약금 없이 해지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요금할인에 장점이 있어 결합상품에 가입했던 만큼 셋다 해지를 요청했고 담당자와 실랑이 끝에 알았다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인터넷과 집전화의 위약금을 요구합니다. 셋다 위약금 없이 해지 해달라는 말에 알았다고 대답한것은 요구사항을 알았다는 뜻이지 위약금을 청구하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였다고 이제와서 말을 바꾸고 있습니다. 또 인터넷 해지 담당자도 가입시 받았던 상품권만 돌려주면 된다고 해놓고선 이제와서 상품권 얘기는 한적도 없다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실랑이중에 해지요청했다고 이제 우리 고객도 아니니 사정봐줄 필요없지 않느냐..는등의 막말도 듣고 위약금이 발생하면 얼마인지 물었더니 담당자라는 사람이 내지도 않을 꺼면서 왜 물어보냐며 안내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위약금을 청구한다는게 말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