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사고 지퍼가 고장나서 반품신청을 했습니다.
상담원이 회수하겠다고 계속 말 했고 통화도 7차례 이상 했습니다.
통화하고 기다리고 통화하고 기다리고
이젠 지침니다.
서류 넣었다가 열리지 않아서 한동안 일을 못했는데
상담원은 처리하겠다고만 하고
전화하면 대기인원을 12명씩 십분을 기다려야 하고
이거원... 통화료가 더 나오겠네요
이거 문제 있는거 아닙니까?
환불 규정, 반품규정이 인터넷 쇼핑몰에는 해당이 안되는 것 인가요?
물건산지가 한달이 다되가고 처리요청한지가 25일이 다되갑니다.
저 외에 다른 구매자도 이런경우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AKMALL.COM 회사를 고발합니다. 억울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