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도에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kt통신사를 사용했습니다.
그로부터 1년 반 쯤 뒤에 skt로 번호이동을 했습니다.
kt를 사용하고 있는 중에도 텔레마케팅이 심하다고 생각은했지만
같은 통신사를 쓰고있었기 때문에 크게 기분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1년 이상 skt를 쓰고 있는 중에도 한달에 10번이상 kt에서 전화가 옵니다.
안받으면 그만일지 모르지만 무슨 전화인지도 모르고 안받기엔 위험부담이 큽니다.
매번 기변할인이다 사은품이다 뭐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기계음만 들어도 경기를 일으킬 지경입니다.
제 개인정보가 대체 어디까지 넘어갔기에 계속 전화가 오는건가요..
kt는 고객의 정보 관리를 어떻게 하길래 이미 회원이 아닌 사람에게까지 도가 지나친 마케팅을 하는건가요..
kt에선 텔레마케팅을 안한다고 공식입장을 표했다던데
올레케이티라고 또박또박말하는 수화기 너머의 사람은 누군가요..
lgt, skt에서는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습니다.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전 국민을 상대로 스팸성 전화를 하는 대기업의 모습이 매우 추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