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다참다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2월31일 제친구의 친구폰가게(서면.에스에스모바일)에서 핸드폰을 구입했습니다. (SK->LG)
제가일하는관계로 구매한 휴대폰은 친구가 저에게 대신 전달을해주었습니다. (신청서는안줌)
그런데문제는 계속사용하다보니 상태가 너무 좋지않아(통화끊김, 소리울림, 와이파이잡으면 문자카톡전화다안됨 등) SKY서비스센터를 방문하였고
그쪽엔지니어께서는 하드웨어(H/W)에 이상이 있다고 휴대폰교환증을 끊어주셨습니다.
대리점에서 오후가 되도 또연락이없었습니다. 또전화를했죠 까먹었답니다.... 참 자기들일아니라고 나몰라라 나오는대로 생각없이 말하고 너무 무책임하네요.
아직안구해졌다고 ... 7시에서 7시반사이에 중고폰업자오니까 그때쯤방문해달라고 7시넘어서갔는데 사십분넘어서 만난거같습니다... 그때보다 깨끗한폰을 주네요 그냥 이쯤했으면됫다싶어 진짜하기싫어도 받고나왔습니다..
1월 15일이후
아마이때쯤인거같습니다. 정말 LG랑 인연을 끊고싶어서 폰요금 전부완납할려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죠. 근데 12월 31일 폰하루쓴 요금이 79,810원 이랍니다.... 알고보니 단말기할부금, 가입비, 유심카드비, SK(요금 39,530원) 다포함이되어 있었습니다.. 왜?? 나는 개통철회를했는데 개통철회한 죄로 돈다내놓고 끄지란말인가요 ??? 개통철회를 했는데 가입비, 유심비, 기계값까지 청구된게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유심침비랑, 가입비는 안내도된다고하던데 개통철회하했으니까 다청구한건가요 ?? 아님 원래부터 청구할려고 했었던건가요 ?? 고객센터에서는 대리점에서 안내가 되어야 하는거라고하네요 대리점에서는 개통철회 안해줄라고하기바빳지 이런 안내?? 안내에 "안"자도 못들었네요.... 이런식으로 교육하나요?? LG는 직원들 교육도안하나봅니다.
대리점이랑 통화하기싫다고 그직원이 알아보고 연락주기로했는데 연락도없고 몇번이나 고객센터랑통화했는지모르겠습니다..하지만 오라는고객센터에서는 전화가안오고 대리점에서 전화가 오네요.. 요금은 다음달에 요금조정이 되니 일단 자동이체되어있는거 지로로바꾸고 다음달에 요금조정이되면 요금을내라는겁니다? 그럼 다음달까지 요금연체료도 내야된다네요 ??
진짜어이가없어서 알아보고 연락주신다길래 끊고 짜증나서 다시고객센터에전화했습니다. 대리점이랑 통화하기싫다는데 왜자꾸대리점에서 전화오게만드냐고 말이말같지않냐고 고객센터도 이제 못믿겠고 통화하기실어서 본사사람한테 전화달라고했습니다.... 알아봐주겠다하고 연락안오는거는 다반사고 다들 자기일아니라고 나몰라라하는것같네요.
담당이있지않냐고,,, 연락주신다네요 얼마나 짜증내고 성질냈는지모르겠습니다 ...
중부산지점에 근무하는 신준식사원이라는분이 핸드폰으로 전화가왔습니다. 왜회사전화놔두고 핸드폰전화로하는지모르겠습니다 녹취안될려고그랬나모르겠는데 왜 핸드폰으로 전화했냐고 했더니 원래 이러식으로한다네요?? 제가일을하고 있었던터라 통화를 길게못해 7시쯤다시전화달라고하니 알겠다고하시고 끊었습니다.
근데 전화는 오지 않았고 다음날 오후에 고객센터로 전화해 어제 본사직원이랑 다시통화하기로했는데 연락이없다고 10분안에 연락달라고 했지만 몇시간뒤에 신준식씨가 전화가왔고 통화를했습니다 제가물었죠 어제7시에 왜전화안하셨냐고 자기일아니라고 나몰라라하는거냐고 얼마나기다렸는지 아냐고 얼마나더기다려야되냐고 지금폰문제로 몇날몇일이지났는지아냐고 얼마나더지나야 처리해주실꺼냐고
그분하시는말이 쫌많이바쁘셧데요 ........ 아.......... "남들일처리해준다고 처바쁘셨으면서 내 일은 일도아닌가보네요 하면서얘기를했죠" 아니라하겠죠당연히.... 뭘바라냐고하시네요 ??? 뭘바라고이러는겁니까 ??? 멀해줄수있는데요 ??? 말하는거하고는진짜
똑바로 처일이나하고 교육이나더받고오세요 ~~~ 핸드폰도 남폰이라고하니 핸드폰 제꺼찾아서 주겠다네요 ?? 못찾으면 새거사서 퀵으로 붙여주겠데요 !!!!! 그리고 요금은 대리점에 얘기해서 바로 계좌로 입금해주겠다고하네요 ???
그러고 연락없습니다 제가또연락해서 연락쫌해달라고하세요 하면서 말해야되는게맞나요 ?? 대리점에서만 전화오네요 말하기싫다고 전화안받았습니다. 본사에서 해결해주길바랬는데 왜 계속대리점에만 떠넘기는건가요 ??? 그리고 한달,,,
2월18일
2월이면 요금조정이되어 다시환불해줄거라던 대리점직원말에 어떻게 해주나 볼려고 2월까지 기다렸지만 역시나 아무런연락도없고 아직까지 환불안되었네요???
다시또 연락하기도싫고 어떻게해야될까요 ?
2월19일
청구서받아야될일이있어서 어쩔수없이 LG고객센터에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청구서요청하면서 환불언제되냐고물으니 오늘신청하면 다음날환불이된다고 하더군요. 자동이체를 카드로해놔서 콜센터로연락을했어야지 환불이된다는것입니다.
그럼 청구서때문에 연락안했으면 전화할때까지 환불이 안되었겠네요 ? 그리고 2월꺼 납부할려고하니 1월에결재하고 남은차액으로 자기들마음대로 2월에 결재하고 아무것도 안내안하고 마음대로처리하셨네요... 1월에 얼마나 환불요청을 했는지 다기록이 있을껍니다. 남의돈가지고 장난하는것도아니고.. 아무런안내없이 고객돈을 마음대로 사용할수 있는게 LG시스템인가요 ??
이젠정말 짜증나다못해 포기상태입니다. 다음날 환불은받았습니다.
LG는 고객하고 약속은 약속도 아닌가봅니다. 입장바꿔서생각해보세요 처음에 대리점태도에서 짜증났지만 지금은 고객센터나 본사에서 한 짓거리들이더화가나네요
평생 LG통신사는 안쓸껍니다 지금현재 LG폰으로 이러고있는게 한달이 훨씬 지났군요 아 진짜핸드폰하나잘못사서 무슨개고생인지모르겠네요 다 자기들은 아니다 자기가안한다 우리가하는거아니다 하기바뿌고 무슨 책임감도 없이 일을합니까?
무엇을 바라고 연락한것처럼 취급한 본사직원에게 더 화가납니다.
LG에서 그렇게 말하셨던 '뭘원하냐'에 대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본사직원이 개인핸드폰으로 전화해서 새 핸드폰을 주겠다고 한 그직원과 무조건 팔면 장땡이라는 그대리점 사장과 점장의 정식사과 요청을 바랍니다.
그리고 엘지 본사 콜센터 포함 직원들의 재교육도 요구하는바입니다.
깜빡하고 전화못할수있다는거 일을하고있는 입장으로 이해는합니다 그러나 불만을 이야기하는 고객에게 바빠서 깜빡했다고 말하는건 좀아니지않나요?
동네구멍가게와 같은 엘지의 마인드를 고칠수있는 대대적인 직원교육을 요구합니다.
이글가지고 뭐 바뀌는게 있겠냐만은 그래도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않길바라는 마음에 신고합니다 엘지가 마지막 양심은 있을거라 믿고싶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