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샀을 때부터 와이셔츠 한장이 찢어져서 그려러니 했는데 그후 이불들이 귀퉁이가 조금씩 찢어져서 이제야 a/s신청을 했더니 신청기간이 지났다며 유상처리하라 하네요. 기사님이오셔셔 하시는 말씀이 제품자체에
하자는 맞지만 a/s기간이 지나서 안된다는데 더이상 lg재품에 신뢰가 안가 제품을 수리하기도 화가납니다.
제가 미리 말하지 않은 탓도 있지만 그동안 저도 해외에서 거주하고 이제 돌아온터라 세탁기에만 신경을 쓰기도 힘들었던 부분이기도 하고요. 세탁기가 의류가 손상된다는 게 말이됩니까? lg제품의 수준이나 써비스가 이렇게 형편이 없는줄 미처몰랐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