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소액결제 사기
 이미경
 2013-02-20  |    조회: 146
스마트폰 소액결제 사기 건입니다. 저의 소액결제 월정한계는 300,000원입니다. 제가 실제 사용한 소액결제를 제외하고 거의 한계 만큼, 저도 모르는 사이에 소액결제되어 휴대폰사용요금이 청구 되었습니다. 제가 쓰는 휴대폰(스마트폰) 통신 업체는 LGT 이고 지난 2013년1월 31일 19:50에서 20:00 사이에 nexon.com 에서 270,000원이 소액결제로 결제가 되어버렸습니다. 인증업체는 다날-디와 인포허브이며 결제시 휴대폰 인증 알림도 없었습니다. 인증업체에 이의를 제기하기 위하여 통화를 하려해도 계속 통화중이어서 도저히 통화를 할 수가 없으며, LG 통신에서도 인증업체와 통화 후 연락을 준다고 하는데, 언제 연락을 줄지는 알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정말로 황당한 내용입니다. 현재 소액결제 중재위원회에 중재 요청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제게는 적지 않은 금액이라 21일 요금이 결제되어 버리면 매우 곤란합니다.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 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