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30일 오후 4시30분경 상담원 김혜숙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카드를 이제 안 쓸거라고 해지를 해 달라고 했더니 유효기간까지 연회비 무료라고 그냥 계속 쓰라고 했습니다. 확실히 연회비가 없냐고 몇차레를 물어도 분명히 없으니 쓰라고 했습니다.
그 말만 믿고 계속 카드를 써왔고 나중에서야 12년 3월달에 연회비가 결제가 되었다는걸 알았습니다.
현대카드에 전화를 했더니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합니다.
녹취록을 메일로 보내라고 했더니 연락이 왔습니다.
녹취록을 보내줄수는 없고 들려주겠다면서 그 당시 통화내용을 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유효기간까지 연회비 없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내가 제차 확인하는 내용도 나옵니다.
그런데도 현대카드에서는 연회비 없다는 말이 아니라고 딴소리를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늦게 전화를 해서 돌려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일찍 알았어야 했다는겁니다.
처음부터 그런 거짓말을 안하고 바로 해지를 해줬으면 될텐데 왜 이런식으로 사람을 바보로 만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녹취록에도 분명히 연회비 없다는 말이 나오는데 왜 아니라고 말뺌을 하는지 괘씸합니다.
화가나서 당장 카드 해지하라고 했더니 바로 해지를 하더군요.
현대카드의 이 만행 어찌해야 합니까
그냥 당하고만 있으려고 너무 바보취급 당한거 같이 분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