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폰북을 이용해 쿠폰을 모아서, 오늘60회가 되어서 상품을 요청했으나,
100회가 되어야만 상품을 줄수 있다고 하며,
현재는 전화도 받지않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사님들을 통해, 언제든지 상품을 요청할 수 있다고 전해들었으나,
그업체의 사장은 100회가 되어야만 줄수 있다 합니다.
첨부되어진 사진을 보면,
20회부터,10회 단위로 언제든지 상품을 받을수 있도록 홍보를 해놓고서는,
이제와서는 100번을 채우라는건 그 특송업체의 욕심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부터 쿠폰북을 통해 약속을 해놓고서는, 이제와서 줄수 없다하는데,
신뢰를 무너뜨린 이 특송업체를 고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