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에 스탠드형 김치 냉장고 구매했습니다.
아직 일년이 되지 않았구요.첫번째 서랍칸은 야채, 과일을 보관 중이었습니다.
과일이 자꾸 상해서 이상하다는 생각에 바닥을 만져보니 따뜻했습니다.
참 황당하더군요.
기사분 오셔서 이런 경우는 첨이라면서 일단 공장 연구원들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그 분들 말이 제품에는 아무 이상이 없답니다.
그러면서 회로를 한번 교환 해보자더군요.
그 성의없는 태도에 질려버려서 아무 문제없는 제품 회로는 왜 교환하냐며 난 따뜻한 냉장고는 못쓰겠으니
제품교환 또는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그 기사분이 자기는 비정규직이라 힘이 없어서 그럴 능력이 없답니다.
고객센터는 기사분하테 말하라 하구요.
정말 속상합니다.
정말 교환 안됩나요? 댓글1